'바람 구름비' 고성희, 영능력자의 강력한 포스! 무당까지 압도하는 카리스마 폭발
    • 입력2020-06-14 15:27
    • 수정2020-06-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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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영능력자의 강력한 포스!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배우 고성희가 모두를 압도하는 신비로운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14일) 방송되는 TV 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이하 ‘바람구름비’)에서 고성희(이봉련 역)가 이름난 무당을 당황시키는 영 능력자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이봉련(고성희 분)은 어릴 적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바로 사람의 운명을 미리 내다보는 것. 무당이던 그녀의 어머니는 능력의 위험성을 알고 숨기려 애썼지만, 결국 장동김문 일가의 김병운(김승수 분)에게 들켜 권력쟁탈의 도구로 이용당하고 있다.

이봉련은 장동김문일가에 종속되어있으면서도, 비상한 머리와 강력한 영 능력을 통해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가고 있다. 심지어 김문일가의 수장 김좌근(차광수 분)의 첩인 나합(윤아정 분)까지 포섭해 최천중(박시후 분)을 위기에서 빼내는 등 멋진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고.

이런 가운데 이봉련은 용한 무당에게 점을 보고 있는 정경부인들 사이에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합에게 충격적인 예언을 던지고 있는 무당을 향해 엄히 꾸짖으며 호통을 친 것. 아름답고도 강렬한 그 자태에 모두가 넋을 잃는다고 해 권세가 부인들의 모임에서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안방극장의 호기심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이봉련이 접신한 무당의 방울을 빼앗자 설명할 수 없는 신묘한 일이 생긴다고 해 그녀가 어떤 신비로운 능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나합은 이봉련의 등장에 정신이 없는 순간에도 무당이 자신에게 뱉은 끔찍한 예언에 찜찜한 표정을 지우지 못하기도. 과연 용한 무당이 예언한 미래는 무엇일지, 그 운명은 실현될까.

클래스가 다른 아우라로 모두를 휘어잡은 고성희의 걸크러시 터지는 순간은 오늘(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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