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신생 와이블룸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 입력2020-06-05 11:14
    • 수정2020-06-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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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배우 이유비가 새출발을 알렸다.

신생 와이블룸(Y-BLOOM)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유비와 전속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유비는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최근 하차한 KBS 2TV ‘개는 훌륭하다’까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유비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 좋은 회사와 함께하게 돼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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