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매력녀 미스맥심 슈이, 맥심 트럭 화보 촬영 "한 달 기름값만 500만 원?"
    • 입력2020-05-30 11:18
    • 수정2020-05-30 11:17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ㅊ

ㅍ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미스맥심 모델 슈이가 맥심 6월호를 통해 섹시한 트럭 화보를 선보였다. 미스맥심은 남성잡지 맥심(MAXIM)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이다.

시크한 매력이 넘치는 모델 미스맥심 슈이가 등장한 이번 트럭 화보는 남성지 맥심의 최장수 인기 코너 ‘독자의 차’ 시리즈 중 하나다. 화보 속 슈이는 호피 무늬 모노키니와 핫팬츠를 입고 터프한 트럭과 어울리는 야생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미스맥심 슈이는 촬영 후에 “차체가 정말 높았다. 탑승해보니 시야가 탁 트여서 기분이 짜릿했다”라며 시승기를 밝혔다. 또한 “위에서 다른 차들을 내려다보니 여왕이 된 기분”이라며 감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