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은 꽃밭에서..." 결혼 3주년 차예련, ♥주상욱 꽃선물 들고 행복 미소[★SNS]
    • 입력2020-05-26 07:04
    • 수정2020-05-2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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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
배우 차예련(왼쪽) 주상욱 부부. 출처|차예련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결혼 3주년을 맞는 배우 주상욱 차예련 커플의 애정 넘치는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2017년5월25일 웨딩마치를 울렸고, 이듬해 귀여운 딸을 낳았다.

차예련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꽃을 든 남자. 작약을 가장 사랑하는 나를 위한 꽃배달.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작약 한다발을 손에 쥐어들고”라면서 연핑크색 꽃송이가 소담스럽게 담긴 꽃다발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과 함께 작약 꽃다발을 든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차예련은 “하루지만 촬영 끝나고 우리 식구들과 우리들만의 시간.. 축하해 주신 내 가족같은 사람들 과의 시간들...축해해줘서 고마워요. 2주동안은 꽃밭에서 살것같아요. 더 잘살께요 더 행복살수 있도록..”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차예련은 최근 종영한 KBS2‘우아한 모녀’에 출연했다. 주상욱은 MBC에브리원 리얼버라이어티 ‘주문바다요’에 출연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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