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엘 19禁 티저, 성행위 연상 안무 "너무 심한거 아냐?"
    • 입력2014-07-31 14:25
    • 수정2014-07-3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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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걸그룹 포엘의 안무. 출처|포엘 '무브(Move)' 안무 영상


신인 걸그룹 '포엘(4L)'이 높은 수위의 안무로 화제다.


신인그룹 '포엘(4L)'은 오늘(31일) 레즈비언 느낌의 티저에 이어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안무까지 선보여 네티즌 사이에서 '19금 안무'로 회자 되고 있다.


'포엘'은 오늘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무브'(Move)의 안무를 공개했다. 멤버들 모두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 이 상태에서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는 등 도발적인 움직임을 이어 갔다. 또 엎드린 자세에서 골반을 흔들고, 허리를 돌리는 등 성행위를 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노출 수위도 상당했다. 란제리 위에 보일 듯 말 듯하게 시스루천을 입었으며 하의의 경우 엉덩이의 1/3 이상을 드러냈다. 이런 의상을 입고 선정적인 안무를 소화한 것이다.


소속사는 19금 마케팅을 계속 밀고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룹명인 '포엘'은 '포 레이디'(4 Ladies)를 뜻한다. 원초적인 섹시미는 그룹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은 이에 대해 "파격적이다.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다",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영상 말고 어서 무대를 보고 싶다", "신인이 이런 안무라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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