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김정화, 최우석에 '이사 해임' 복수 성공
    • 입력2020-04-27 09:13
    • 수정2020-04-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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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출처|SBS

[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최우석이 스타링크에서 해임됐다.

27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정준후(최우석 분)를 해임하기 위한 이사회가 소집됐고 결국 정준후는 기업 스타링크에서 해임됐다.

이날 정준후는 자신의 해임을 토론하기 위한 긴급 이사회가 소집됐다는 소식을 알고 분노했다. 이사회에 뛰어간 준후는 “누가 내 해임 건을 상정했냐. 누가 이 따위 이사회를 소집했냐”고 소리쳤다.

그때 한정원(김정화 분)이 “저예요”라며 회의실 문을 열고 나왔다. 한정원은 “어머님이랑 아가씨 지분 받고 위임장도 받았다. 내 생각에는 스타링크에 정준후 대표는 필요하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정준후의 해임 건은 속전속결로 처리돼 이사회가 끝나자 마자 바로 회사에서 쫓겨났다. 정준후는 자신의 사무실 짐을 치우는 직원들에게 “나 누군지 모르냐”며 행패를 부리다 회사 밖으로 내팽개쳐졌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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