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 커버모델 콘테스트에 도전하는 '패왕색' 백성혜, "표지모델은 나의 버킷리스트!"
    • 입력2020-04-08 05:58
    • 수정2020-04-0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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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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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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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화려한 외모와 강렬한 개성의 카리스마로 ‘모델계의 패왕색’, ‘마성의 모델’, ‘모델계의 현아’로 불리는 백성혜가 맥스큐 커버모델에 도전한다. 맥스큐는 최근 남녀 각각 10명씩 콘테스트를 벌여 최종 당첨자가 6월호 표지모델로 나설 거라는 공고를 냈다. 팬들의 인기투표 방식으로 콘테스트를 벌여 가장 많은 표를 얻는 남녀 1위 후보자가 맥스큐 6월호 커버를 장식하는 것이다.

맥스큐는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맥스큐 인스타그램(@maxqtv)에서 남녀 각 10명 본선 진출자들의 표지모델 인기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 1개, 총 20개의 게시물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남녀 각 1명이 맥스큐 6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선정되며, 4월말 비바터치 담스튜디오에서 단독 화보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는 직업, 나이, 운동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해 많은 참가자들이 응모하면서 열띤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몸짱들이 대거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모노키니 부분에서 많은 그랑프리를 획득해 ‘모노키니 대통령’으로 불리는 백성혜는 본업이 모델이어서 관리차원에서 가볍게 피트니스를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프로에 입문한 케이스다.

이번 콘테스트에 지원한 백성혜는 “초보시절부터 맥스큐 잡지를 보며 꿈을 키웠다. 아름다운 커버모델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커버를 장식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년 만에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나 영광스럽다”며 ”커버모델은 나의 버킷리스트다. 정말 누구보다 간절했던 것이어서 꿈을 이루고 싶다.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나에겐 꼭 이뤄야 할 인생 목표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또한 백성혜는 “올해는 머슬마니아 국내대회 그랑프리는 물론, 마이애미 머슬마니아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남자 본선 진출자는 쇼호스트 우희준, 구의원 채우진, 마술사 김재욱, 직장인 김정현, 대학생 김덕종, 트레이너 제봉규, 김민종, 여웅기, 조인환, 오상현 등 10명으로 새로운 몸짱 스타의 탄생을 예고했고 여자 본선 진출자 역시 BJ 박은혜, 한미모, 이재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모델 백성혜, 직장인 김이영, 권다정, 대학생 최소현, 트레이너 최혜수, 이다운, 김다솜 등 총 10명으로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맥스큐의 김근범 발행인은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맥스큐 표지모델은 누구나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선망의 대상이자 버킷리스트가 됐다”면서 “맥스큐 6월호 단독 표지모델은 누가 될 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 남녀 최종 당첨자는 오는 13일 맥스큐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미스맥심\' 백성혜, 지금은 \'모델계의 현아\'래요[포토]
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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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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