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슈퍼카 정체 공개, 낚시성 예고는 소속사 시승 선물
    • 입력2020-04-05 09:00
    • 수정2020-04-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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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전소미의 고가 외제차는 소속사의 시승선물로 밝혀졌다.

전소미는 지난 4일 더블랙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아이 엠 소미)’ 2화 ‘드디어 드림카 영접하는 날’을 공개했다. 2화에서는 운전면허시험을 치르고 드림카를 시승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회 말미 예고편에서전소미가 고가의 외제차까지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되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전소미는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어요”라고 창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해당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출시 가격이 2억5600만 원으로 책정돼 있는 고급 외제차다. 올해로 성인이 된 전소미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유튜브 콘텐츠 자체 내용보다 사실상 슈퍼카에 대한 이슈가 높았고 전소미 측은 본인 소유 차량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0405) 전소미 리얼리티 2화 캡처컷
2화에서 운전면허 시험을 치른 전소미는 회사 오빠들이 준비한 시승을 위해 자동차 매장을 찾았다. 평소 꿈에 그리던 드림카를 실물로 영접한 전소미는 행복감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 직접 시승까지 마치며 성공적인 드라이브를 마쳤다.

다만, 최근에는 화제성을 위해 낚시성 예고가 많이 등장하고 있고 전소미의 소속사도 이에 편승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받기도 했다. 얼마전 SBS ‘미운 우리 새끼’의 박선영 웨딩드레스에 이어 전소미까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갑론을박도 펼쳐지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를 통해 스무 살이 된 자신의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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