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문화재단-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수변문화 조성 업무협약
    • 입력2020-04-02 07:48
    • 수정2020-04-0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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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생태문화 조성 MOU_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문화재단이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수변생태문화 조성 MOU를 체결했다. 제공|영등포문화재단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영등포문화재단(대표 강원재)과 사회적협동조합 한강(대표 염형철)은 1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영등포구 수변생태문화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문화재단은 영등포 구민을 위해 한강과 샛강, 안양천과 도림천, 선유도 및 밤섬 등 풍부한 수변환경을 문화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수변지역 연구 활동의 전문성을 갖춘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공동협력해 영등포구 수변생태문화 조성 및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변-생태-문화-축제에 관한 인적·물적·사회적 자원 발굴 및 협력사업 구축, 양 기관간 조사연구 및 포럼·축제·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개발 협력, 수변-생태-문화-축제 사업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정보와 자원 상호 공유, 양 기관의 운영 공간 자원 활용, 사업 지속 발전 및 수변문화 인식 확산을 위한 활동 협력 등을 함께 하게 된다.

영등포문화재단 강원재 대표는 “영등포문화재단은 올해 영등포 수변 지역에 관한 기초 환경 조사와 문화적 활용 가능성 조사를 진행할 것이며, 본 업무협약은 영등포 대표 수변문화 프로그램 발굴 및 수변문화도시 영등포를 만들어가는 첫 걸음이자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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