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졸업식→2억원대 외제차까지…일상 연일 화제
    • 입력2020-03-30 08:23
    • 수정2020-03-3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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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올해로 스무살이 된 가수 전소미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소미는 지난 28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의 자체 콘텐츠 ‘아이엠소미’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식 이후 친구들과 소속사 직원들과 만나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졸업식 당일 전소미는 교복을 입고 들뜬 표정과 함께 커다란 꽃다발을 받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졸업식 이후 소속사로 돌아와 그는 회사 동료들과 짜장면 파티를 열기도 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대표 테디가 대학 진학에 대해 묻자 전소미는 “대학교 갈려고 한다. 그래야 오빠들이 또 챙겨 줄거 아니냐”고 답했다. 이에 테디가 어느 대학교인지 묻자, “하버드”라고 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특히 다음 에피소드에서 전소미가 고가의 외제차까지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되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전소미는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어요”라고 창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해당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출시 가격이 2억5600만 원으로 책정돼 있는 고급 외제차다. 올해로 성인이 된 전소미의 유쾌한 일상 모습은 영상 공개 후 50만뷰를 돌파한데 이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연일 주목받고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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