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3X3농구팀 창단, 석주일 지휘봉
    • 입력2020-03-26 17:13
    • 수정2020-03-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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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석주일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아프리카TV가 3X3농구팀을 창단했다. 아프리카TV에서 스포츠 BJ로 활동하고 있는 석주일이 지휘봉을 잡는다.

아프리카TV는 26일 아프리카 프릭스 ‘3X3농구팀’ 창단을 발표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아프리카TV의 프로선수단으로 지난 2015년 12월 e스포츠팀을 처음 창단했다.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프로게임단 LoL팀과 배틀그라운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트라이더, 스타크래프트2, 워크래프트3 등 다양한 e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석주일 감독이 이끄는 아프리카 프릭스 3X3농구팀은 KCC와 DB에서 뛰던 노승준과 3X3 농구 스타 한준혁 등이 김동우, 이강호, 김철, 김동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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