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시흥갑 문정복 후보 47.5%, 함진규 후보 35.6%..."문 후보 12.4%포인트 높아"
    • 입력2020-03-25 10:14
    • 수정2020-03-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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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1
문정복 후보.(제공=후보실)

[인천=스포츠서울 장관섭 기자] 4.15 국회의원 총선 시흥갑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 47.5%, 미래통합당 함진규 후보 35.6%, 정의당 양범진 후보 3.6%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2%, 미래통합당 27.1%, 민생당 2.1%, 정의당 5.7%, 국민의당 4.6%, 기타 3.4%, 없음 7.7%, 잘모름 2.1%로 조사됐다.

응답자가 예상한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도 문 후보가 49.4%로 함 의원 37.0%,보다 12.4%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 지지도에서는 문 후보가 60대 이상을 제외하고 전연령층에서 함 후보보다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정복 후보는 연령별로 18세 이상 20대부터 30대와 40대 50대까지 상대 후보들에 비해 높은 지지율을 얻어 함 의원에 크게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경인일보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시흥시 (갑)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편 조사방법은 무선 ARS 88.6% 유선 ARS 11.4%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이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관섭기자 jiu670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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