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코로나19 확진자' 가짜뉴스에 곤욕
    • 입력2020-03-11 16:31
    • 수정2020-03-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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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영국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는 가짜 뉴스에 곤욕을 치렀다.

10일(현지시간) SNS에는 BBC 뉴스 사칭 계정을 통해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 이는 유명인 중 첫 감염 사례”라는 뉴스가 게재되며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에 다니엘 래드클리프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해리포터’부터 ‘우먼 인 블랙’ ‘킬 유어 달링’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빅터 프랑켄슈타인’ ‘임페리엄’ ‘정글’ ‘작전명 비스트’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해리포터’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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