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팔로워의 제우스FC 링걸 정우주, 22인치 잘록한 허리가 매력포인트![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20-02-28 15:50
    • 수정2020-02-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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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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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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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28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제우스 FC 004 계체가 진행됐다. 계체를 도운 라운드걸 정우주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1회 대회부터 자리를 지켜온 원조 제우스FC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정우주는 “코로나19때문에 무관중 경기로 치르게 돼 아쉽지만 국민과 선수 모두 건강이 최우선이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길 기원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정우주는 이날 깊게 파인 블랙 유니폼을 입고 계체를 도왔다. 상냥한 미소와 매너로 계체장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또한 22인치 잘록한 허리에 탄력미 넘치는 라인을 과시하며 선수 못지 않은 탄탄함을 자랑했다. 정우주는 대회가 열릴 때마다 자신의 모습은 물론 선수들의 경기 사진을 올려 ZFC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3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정우주는 170cm, 35-21-35의 황금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특히 수천거지 표정과 포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정우주는 패션과 뷰티는 물론 여행, 요리, 컨설턴트 등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2017년에는 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 SNS 홍보대사를 맡는 등 사회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한편 2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우스FC 004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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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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