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도 코로나19 위기에 1억원 기부 "마스크 손소독제 구매 사용"
    • 입력2020-02-27 16:32
    • 수정2020-02-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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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봉준호 감독, 귀국 인사~
봉준호 감독이 지난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영화팬들을 향해 인사하고있다. 인천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7일 봉 감독이 자신의 이름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와 예방 활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생충’은 지난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관왕을 수상했다.

92년 아카데미 역사상 외국어영화가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최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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