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X김민희, 꼭 잡은 두 손 포착…변함없는 애정
    • 입력2020-02-27 10:18
    • 수정2020-02-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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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 감독의 24번째 장편영화 ‘도망친 여자’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에 작품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됐다.

이와 관련해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는 ‘도망친 여자’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도망친 여자’에 함께 출연한 서영화 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레드카펫 위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뒤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서영화의 사이에 서서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김민희
배우 김민희. 사진 |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상영 후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은 같은 반지를 착용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6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비롯해 7편의 영화를 함께 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다”고 서로의 관계를 알린 바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한 ‘도망친 여자’는 올 봄 개봉 예정이다.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의 수상 결과는 오는 29일 공개된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베를린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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