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수출' 린드블럼, 첫 선발 등판 2이닝 3K 1실점
    • 입력2020-02-27 09:15
    • 수정2020-02-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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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밀워키 조쉬 린드블럼이 빅리그 복귀 후 첫 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 나섰다. 캡처 | 밀워키 SNS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이 마이애미를 상대할 때 같은 날 또 다른 KBO리그 역수출 선수인 조쉬 린드블럼(밀워키)도 빅리그 복귀 후 첫 선발 등판 경기를 치렀다.

린드블럼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시범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사사구는 없었고, 탈삼진 3개를 잡았다.

1회말 선두타자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안타를 맞고, 에반 롱고리아에게 좌익수 방면 2루타를 허용해 1실점한 린드블럼은 후속 타자 브랜든 벨트를 3루수 직선타로 잡아냈고, 버스터 포지와 제이린 데이비스를 상대로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2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린드블럼은 세 타자를 삼자 범퇴로 막고 추가 실점없이 이닝을 마쳤다.

지난 24일 샌디에이고전에서 중간 계투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실점한 린드블럼은 이날 경기까지 더해 2경기 3이닝 3피안타 2실점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 중이다.
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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