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반려커플 김명수 신예은, 화보서도 '달달+꽁냥꽁냥'[스타화보]
    • 입력2020-02-25 10:34
    • 수정2020-02-25 10:3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김명수신예은
KBS2‘어서와’를 통해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명수(뒤)와 신예은이 화보를 통해서 만났다. 제공|마리끌레르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화제의 웹드라마 ‘에이틴’이 낳은 스타 신예은과 배우 김명수가 화보 속에서 달달한 호흡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오는 3월25일 첫방송되는 웹툰원작 드라마 KBS2‘어서와’에서 커플로 출연할 예정.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 홍조(김명수 분)와 강아지 같은 여자 솔아(신예은 분)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를 그린다.
김명수신예은1
KBS2‘어서와’를 통해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명수(오른쪽)와 신예은이 화보를 통해서 만났다. 제공|마리끌레르

25일 잡지 마리끌레르가 공개한 화보에서 두 사람은 ‘반려커플’다운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애교냥처럼 신예은의 어깨에 고개를 가만히 기댄 김명수의 모습이 보이는가하면, 서로를 향해 손을 쭉 뻗은채 살포시 눈을 감은 포옹 씬도 눈길을 끈다.

신예은
배우 신예은. 제공|마리끌레르

화보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어서와’에 대한 한줄 설명을 더했다.

김명수는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라 표현했고, 배우 신예은은 “연기하면서 삶의 소중함을 느꼈다”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아직 갈길이 먼 신예배우이기도 한 두 사람은 연기관도 비슷했다.

김명수
배우 김명수. 제공|마리끌레르

김명수는 “일관성 있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 이를 위해 매사에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신예은도 “앞으로 펼쳐질 길에 대해 덜 흔들리고 더 단단해지며 자신만의 신념을 잘 잡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호흡이 돋보인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gag11@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