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스타 케빈 러브의 연인 케이트 보크, 맥심 3월호 커버 장식해
    • 입력2020-02-24 17:46
    • 수정2020-02-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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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캐나다 출신의 슈퍼모델 케이트 보크(30)가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MAXIM)의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현존하는 사진작가 중 최고의 명성을 날리고 있는 쥘 벤시몬과 함께 작업한 보크는 커버와 메인 화보에서 흑백과 컬러 작업을 병행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은색의 의상으로 메탈적인 요소를 더해 미래의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케이트 보크는 7년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수영복 특집판에 화보를 장식하며 세계적인 모델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원조 슈퍼모델인 신디 크로포드, 하이디 클럼을 비롯해서 바바라 팔빈, 케이트 업튼 등이 특집판에 나서며 더욱 유명해졌다.

캐나다 밴쿠버 태생인 보크는 12살에 모델로 데뷔했다. 178cm의 큰 키와 유창한 프랑스어 구사 등 지성과 미모를 동시에 발산하는 모델로 일급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보그와 엘르 등 일급 패션잡지를 장식했던 보크는 2013년부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에 모습을 보이며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세계적인 속옷 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을 꿰차기도 했다.

보크는 NBA 스타이자 2012년 런던 올림픽 농구 금메달리스트인 케빈 러브와 2016년부터 연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케이트 보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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