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되는 사람" 류현경♥박성훈, 3년째 공개열애ing…애정전선 이상無[종합]
    • 입력2020-02-14 17:40
    • 수정2020-02-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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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류현경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3년째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류현경은 14일 오전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언론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류현경은 연인 박성훈에 대해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며 “아무래도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고, 그래서 좋은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연예계 선후배 사이인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3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현경은 1983년생, 박성훈은 1985년생으로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경 뿐만 아니라 박성훈 역시 공식석상에서 연인인 류현경을 언급하며 의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 바 있다. 박성훈은 지난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받은 뒤 “많은 도움을 받아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내게 큰 힘을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최승섭 박진업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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