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PENTAGON) 홍석, 시원하게 드러낸 완벽 복근 "배에 힘주느라 힘들어" [SS쇼캠]
    • 입력2020-02-12 18:46
    • 수정2020-02-12 18:46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그룹 펜타곤(PENTAGON) 홍석이 노출 의상 고충을 토로했다.


1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펜타곤의 첫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홍석은 파격적인 복근 노출 의상에 관한 질문에 "지금 앉아 있는데 배가 접힐까 봐 힘을 주느라 힘들다"라며 "뮤직비디오 촬영 이틀 전부터 단수했다. 쇼케이스도 같은 의상이라고 해서 마찬가지로 물도 안 마셨다. 목도 타고 배에 힘도 줘야 해서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펜타곤 첫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