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도쿄행 막차 탄 주인공…우즈벡 꺾고 3위 확정
    • 입력2020-01-26 01:07
    • 수정2020-01-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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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확정으로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딴 호주. 출처 | 아시아축구연맹 트위터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2020 도쿄올림픽 본선에 진출할 아시아 4개국이 모두 결정났다.

호주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3~4위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1-0으로 이기고 3위를 결정지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도쿄행 본선 티켓의 마지막 주인공은 호주가 됐다. 오는 7월 도쿄올림픽 본선에는 개최국 일본을 비롯해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등 4개국이 출전한다.

이날 호주는 후반 2분 니컬러스 디아고스티노가 넣은 선제골을 지켜내 도쿄행 막차를 탔다. 우즈베키스탄은 만회골을 노리고 공격의 고삐를 당겼으나 후반 14분 오이베크 보조로프가 거친 파울로 퇴장당하는 등 수적 열세에 놓이면서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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