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한류스타 류시원, 2월 재혼설 "신부는 비연예인"
    • 입력2020-01-22 22:57
    • 수정2020-01-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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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공식활동이 뜸했던 배우 류시원의 재혼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22일 “류시원이 오는 2월1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들이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이라 가까운 연예계 동료들 정도만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류시원은 MC, 배우, 가수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프로포즈’ ‘세상끝까지’ ‘진실’ ‘비밀’ ‘아름다운 날들’ ‘웨딩’ 등에 출연했다. 특히 배우 이병헌, 최지우 등과 출연한 ‘아름다운 날들(2001)’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2010년 결혼소식이 전해졌으나 2년만에 파경을 맞았고, 이후 약 3년간 이혼소송이 이어지며 활동에도 공백기가 찾아왔다. 배우로서 활동은 뜸했지만 1997년경부터 취미로 시작한 카레이싱은 직접 레이싱팀을 창단하고 감독도 맡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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