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모델 정유승, 탕에서 귀여운 장난 [★SNS]
    • 입력2020-01-21 15:00
    • 수정2020-01-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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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튜어디스 출신 모델 정유승의 근황이 화제다. 


정유승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과 함께 "몸과 마음 정신까지 힐링하고 왔네요"라며 짧은 문구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슴이 깊게 파인 꽃무늬 수영복을 입고 욕조에서 카메라를 보며 장난을 치는 정유승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탕 안에서도 풍만한 볼륨감과 굴곡진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영복 맞나?", "시선 올킬인 듯", "디자인이 독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9년 '머슬마니아 미즈 미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정유승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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