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그녀’ 케이트 업튼, 주짓수 화이트 벨트를 따내는 기염 토해
    • 입력2020-01-21 06:00
    • 수정2020-01-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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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 7년 연속 장식, 올해의 루키, 3회 커버모델 등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를 대표하는 모델로서 전 세계 모델 중 가장 많은 수입과 인기를 자랑하는 케이트 업튼(27)이 주짓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업튼은 최근 자신의 SNS에 트레이너로부터 주짓수 화이트 벨트를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과 함께 업튼은 “나는 그동안 명예 단 증 등 많은 것을 받았지만 주짓수 화이트 벨트는 온전히 내 힘으로 획득했다.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는 글을 게시하며 주짓수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업튼은 지난해부터 주짓수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주짓수는 화이트를 시작으로 블루, 퍼플, 브라운, 블랙 벨트로 등급이 올라간다.

브라질에서 유래한 주짓수는 ‘여성이 남성을 제압할 수 있는 유일한 무술’이라고 일컬어 질 정도로 건강은 물론 호신술에 적합한 운동으로 알려졌다.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MMA의 기본 기술로도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있다.

업튼은 16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전 세계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녀적인 천진한 용모와 178cm의 장신에 1m를 능가하는 풍만한 가슴라인이 어우러져 청순함과 섹시함을 극대화시킨 모델로 유명하다. 60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업튼은 2017년 MBL 슈퍼스타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하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듬해 딸을 낳은 업튼은 출산 후 주짓수와 더불어 피트니스에 열중하며 건강을 전파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세운 피트니스 단체 ‘Strong4Me Fitness’를 통해 미국은 물론 세계 전역을 돌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업튼은 2018년에 남성잡지 맥심이 매년 선정하는 ‘맥심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해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케이트 업튼 SNS,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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