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티켓 싸움, 우즈벡전 이후 더 '치열'…K리그2 별들 맹활약(영상)[뉴스서울]
    • 입력2020-01-13 16:39
    • 수정2020-01-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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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강'하고 '냉'철하게 스포츠 '이'슈를 분석하는 뉴스서울의 강냉이입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태국 송클라의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2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김학범호는 7명의 선발 명단을 바꾸는 '변칙 전술'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고,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우즈베키스탄전 결과와 상관없이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는데요.


이날 경기는 무엇보다 K리그2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2 MVP인 이동준은 2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K리그2 국내 선수 득점 1위에 오른 공격수 조규성 또한 그라운드를 맹렬히 누볐습니다. 3선에 위치한 맹성웅 선수도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발군의 실력을 뽐냈는데요.


한국은 조 1위 진출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는 가운데, 오는 15일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만을 남겨둔 상황입니다.


이란전 평가, K리그2 별들의 활약, 우즈베키스탄전 예상,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과의 대결 가능성, 개최국 일본의 조기탈락 등은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yoonz@sportsseoul.com


영상 | 조윤형기자 yoonz@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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