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원 활동 중단…스타쉽 "불안장애 진단, 억측이나 오해 없길"
    • 입력2019-12-13 15:37
    • 수정2019-12-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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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원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중단한다.

지난 12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주소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다원의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원이 최근 심리적인 불안 증세를 호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불안 장애’로 진단 받아 우주소녀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원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당분간 우주소녀는 9인 체제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소속사 측은 “다원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아티스트를 케어할 것을 약속드리며 추후 스케줄 및 상황에 대해서는 다시 안내 드리겠다”라며 “다원의 건강과 활동에 관한 억측이나 오해가 없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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