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오르는 황희찬, EPL 울버햄턴에도 관심 '이적료 332억원'
    • 입력2019-12-13 15:35
    • 수정2019-12-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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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1일 아드미라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출처 | 레드불 잘츠부르크 트위터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황희찬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아스널과 크리스털 팰리스뿐 아니라 울버햄턴까지 영입을 원하고 있다. 12일(이하 현지시간)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황희찬을 영입을 위해 울버햄턴도 가세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UCL 6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특급 활약을 펼쳤다. 또 다른 매체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울버햄턴 스카우터 케빈 델웰이 지난 10일 리버풀과의 UCL 조별리그 최종전도 지켜봤다.

한편 황희찬의 이적료는 1600만 파운드(약 253억원)에서 2100만 파운드(약 332억원)로 평가되고 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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