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목표? 이강철 감독님 기록, 내 이름으로 바꾸는 것"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SS영상]
    • 입력2019-12-05 21:45
    • 수정2019-12-0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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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에 참석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편,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은 지난 1986년부터 매 시즌 선수와 감독, 코치 뿐 아니라 프런트 등 KBO리그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을 시상대 위로 초대한다. 3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해 국내 언론사가 주최하는 프로야구 시상식 중 최대 규모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선수’를 포함해 투수와 타자, 감독, 코치, 신인, 기록, 성취, 수비. 선행, 프런트, 특별상, 공로상, 아마추어, 유소년 등 15개 부문 수상자를 가린다.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수상자 명단 ▶올해의 공로상: 김경문(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올해의 아마추어: 김철기(영동대 감독) ▶올해의 유소년: 홍순천(대구 북구 유소년 감독) ▶올해의 특별상: 한선태(LG 트윈스) ▶올해의 프런트: LG 트윈스 ▶올해의 코치: 박흥식(KIA 타이거즈) ▶올해의 선행: 안영명(한화 이글스) ▶올해의 수비: 정수빈(두산 베어스) ▶올해의 성취: 배제성(kt 위즈) ▶올해의 기록: 양현종(KIA 타이거즈) ▶올해의 신인: 하재훈(SK 와이번스) ▶올해의 감독: 김태형(두산 베어스 감독) ▶올해의 투수: 조시 린드블럼(두산 베어스) ▶올해의 타자: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올해의 선수: 양의지(NC 다이노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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