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충격'…전날도 SNS 소통
    • 입력2019-12-03 15:57
    • 수정2019-12-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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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인하, 반가워요~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차인하(본명 이재호)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가운데, 갑작스럽게 또 한명의 스타가 세상들 떠나자 많은 이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3일 한 매체는 차인하가 숨진 채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는 사망설을 확인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전날까지 SNS로 팬들과 소통했기 차인하였기에 그를 둘러싼 사망설은 더한 충격을 안겼다. 차인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캄기(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차인하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오연서의 작은 오빠 주원석 역할로 열연 중인 상황. 데뷔 3년차 신인배우로서 왕성한 활돌을 벌인 차인하의 비보에 많은 이들이 믿기지 않는 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2년생인 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했으며, 그룹 ‘서프라이즈 U’ 멤버로 활동했다.이후 SBS ‘사랑의 온도’,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 SBS ‘기름진 멜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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