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총제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인사 영상..'걸작 탄생 기대감'
    • 입력2019-11-29 09:15
    • 수정2019-11-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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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_메인 포스터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홍콩, 대만, 태국, 일본으로 이어진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10년’ 후 자국의 모습을 독창적인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 ‘10년’이 총괄 제작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우리에게 다가올지도 모를 10년 후 세상을 신예 5인 감독과 함께 만든 냉철하지만 그 안에 따뜻함이 숨어있는 다섯 개의 시선에 관한 이야기 ‘10년’이 총괄 제작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인사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상캡처
‘어느 가족’으로 제71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이번 ‘10년’의 총괄 제작자로 참여해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그가 이번 영상을 통해 예비 관객들에게 훈훈한 인사를 전하고 있다. 그가 직접 ‘이번에 총괄 제작을 맡은 영화 ‘10년’의 한국 개봉 때문에 왔다’라고 전하는 멘트는 작품의 신뢰도를 더하며,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하는 이야기는 ‘10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역량 있고 재능 있는 젊은 감독 5명과 같이 열심히 만들었기 때문에 꼭 극장에서 봐주시길 바란다‘라는 이야기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그가 직접 선발한 신예 감독 5인의 환상의 시너지를 통해 완성된 2019 재기 넘치는 걸작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10년’은 홍콩에서 시작된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본판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총괄 제작으로 참여했다. 그가 직접 선발한 신예 감독 5인이 A.I 교육 시스템부터 디지털 유산까지 독특한 상상력과 기발한 설정을 담은 10년 후 미래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담아내 관객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는 로튼토마토 100%를 비롯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제38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제55회 금마장 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석권하며 웰메이드 마스터피스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렇듯, 최고의 제작진과 신선한 스토리, 압도적 작품성으로 완성된 ‘10년’은 12월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냉철한 통찰력과 신예 감독 5명의 신선한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영화 ‘10년’은 오는 12월 12일 국내 개봉된다.



cho@sportsseoul.com

사진 | (주)디오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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