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구독자의 인기유튜버 임선비, 크레이지 자이언트 12월호 커버를 장식했어요[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11-22 12:37
    • 수정2019-11-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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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미가 검은색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고 고혹미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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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30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BJ이자 유튜버인 임선비가 뽀얀 속살을 드러냈다. 임선비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12월호 커버모델로 나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12월에 맞게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꾸며진 촬영에서 임선비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천진스러움으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만들었다. 단아한 체구의 소유지지만 8등신의 비율과 곧은 다리, 한줌도 안 되는 가는 발목을 자랑했다. 특히 초미니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고 촬영에 임할 때는 뽀얀 가슴라인과 탄탄한 꿀벅지를 자랑해 섹시함도 뽐냈다.

임선비는 “이렇게 준비된 세트에서 촬영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증명사진 외에는 찍어 본적이 없다. 의상, 사진, 포즈 등이 모두 새롭다”며 “색다른 경험이지만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이번 촬영이 나의 커리어를 풍성하게 만들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임선비는 게임광에서 게임BJ로 변신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임선비는 “매일 일이 끝나면 게임에 몰두했다. 새벽을 넘기는 것은 예사로웠다. 하지만 게임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 같아 고민이 생겼다. 그러다 게임도 하고 돈도 벌 수 있다는 BJ에 관심이 생겼다.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인기도 높아져 너무 좋다”며 해맑게 웃었다.

유튜버로서 인기가도를 달리자 임선비는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했다. 바로 ‘술먹방’. 진짜 술을 마시면서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큰 호응을 샀다. 화자가 아닌 청자로서 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것이 임선비의 역할이었지만 되레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자 팬들의 사랑이 더욱 커졌다.

임선비는 “솔직함과 정직함은 유튜버가 구독자에게 선물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다. 술먹방을 할 때는 가급적 술을 조금 먹으면서 대회를 하려고 하지만 가끔 실수(?)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모습에 팬들이 호응해주시고 격려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지만 임선비는 방송 때문에 휴가를 갈 수가 없다. 임선비는 “크리스마스 때 연인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다. 너무 격렬한 싸움이라 헤어질 수도 있지만 너무 재미있다. 팀으로 하면 싸울 일이 없으니 더욱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여행을 간다면 진도를 추천한고 싶다.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이다”라며 BJ로서 연인들에게 팁을 제공하기도 했다.

타고난 밝음과 명랑함이 매력인 임선비는 게임과 술먹방 외에 다양한 컨텐츠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임선비는 “게임과 술먹방에 더해 여행, 요리 등 여러 가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것이다. 꾸밈없는 나의 일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언제나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BJ가 되고 싶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팬들이 행복한 시간을 갖길 기원한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크레이지 자이언트는 임선비 외에 탁구선수 출신의 유명 스트리머 연이 등 다양한 화보와 기사로 12월호 크리스마스 특집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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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스트레스 풀기에 최고인 놀이를 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잦은 실수로 수차례 촬영을 했지만 즐거운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천진스러움을 보여줬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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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체구의 임선비가 8등신의 놀라운 비율을 보여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17cm 밖에 안되는 작은 얼굴과 곧고 긴 다리가 8등신의 비결이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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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루돌프 사슴코에 앉아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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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초미니 원피스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고 숨겨진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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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나름 진지한 표정을 짓지만 앙증맞기만 하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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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공을 치다 되레 공에 맞고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귀여운 실수는 임선비만의 무한매력이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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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여성미 넘치는 자태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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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깊게 파인 의상에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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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비가 사랑스런 표정을 지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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