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관광기념품, 대한민국 공모전에서 4건 수상 '영광'
    • 입력2019-11-15 15:46
    • 수정2019-11-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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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커피잼(주식회사 설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22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은상에 선정된 강릉커피잼. (제공=강릉관광개발공사)

[강릉=스포츠서울 이상훈 기자]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박재억)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하는 제22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총 4건의 강릉관광기념품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우리나라, 우리 고장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기념품’이라는 주제로 실시되는 올해 공모전에서는 일반 국민과 지방자치단체 출품작 중 최종 30점이 선정되어 다음달 12일 롯데월드타워 스카이 31(서울)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강릉의 곶감(미담, 전은숙)
제22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강릉에 곶감. (제공=강릉관광개발공사)

제22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은상에 강릉커피잼(주식회사 설믜, 권순성)이 선정됐으며, 동상에 강릉에 곶감(미담, 전은숙), 장려상에 컬러링 페이퍼 조명(자작나무, 최용주), 지역특별상에 도라지정과(미담, 전은숙)가 선정되는 등 강릉관광기념품 수상작이 전국대회에서도 수상하면서 강릉관광기념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박재억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작이 강릉관광의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관광객이 우수한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인증마크 확대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loveco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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