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윤체리, 셔츠만 입은 채 볼륨감 과시
    • 입력2019-11-13 17:30
    • 수정2019-1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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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레이싱 모델 윤체리가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윤체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윤체리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를 입고 아슬아슬한 노출을 선보이고 있다.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줘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매끈한 어깨라인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팬들은 "관리 잘하는 여자", "너무 멋있어요", "몸매 최고 윤체리"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윤체리는 170cm의 큰 키와 D컵 볼륨 등 완벽한 몸매라인을 자랑한다. 레이싱 모델뿐만 아니라 패션, 코스메틱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윤체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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