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웨스트우드, 유럽 배낭 전문 ‘도이터'와 손 잡았다!
    • 입력2019-11-12 10:57
    • 수정2019-11-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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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터 푸트라
[스포츠서울 유인근기자]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 대표: 김홍)와 유럽 아웃도어 배낭 전문 브랜드 ‘도이터’(dueter)가 만나 더욱 완벽한 등산룩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11월부터 웨스트우드 6개 매장에 도이터의 등산 배낭이 입고되면서 등산 의류, 용품과 함께 전문 등산 배낭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아웃도어 제품들을 선보인다.

도이터는 독일에서 1989년 설립된 120여년 역사를 가진 아웃도어 배낭 브랜드로, 현재 세계 4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피팅감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중 베스트 셀링 아이템인 FUTURA(푸트라)는 가벼우면서 완벽한 피팅감, 뛰어난 내구성으로 많은 산악인들에게 주목받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등판 일체형의 형태로 등과 허리를 완전히 몸과 밀착하여 체형에 상관없이 누구나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조 설계되었으며, 메쉬 등판인 에어 컴포트 시스템을 적용해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하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웨스트우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기술력, 세련된 디자인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전문 제품을 비롯해 일상 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남녀노소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채널A ‘도시어부’, MBN ’나는 자연인이다’ 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등산+낚시 등 레져생활과 일상에도 적합한 라이프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웨스트우드’ 관계자는 “전통 아웃도어브랜드 웨스트우드와 전문 배낭 브랜드 도이터의 만남을 통해 등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즐거운 산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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