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카이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쿠바전서 애국가 부른다
    • 입력2019-11-08 15:10
    • 수정2019-11-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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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제공|EMK엔터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뮤지컬배우 카이가 오늘(8일) 오후 7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쿠바의 C조 예선 3차전 경기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서울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카이는 2008년 뮤지컬 데뷔와 함께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뮤지컬 ‘벤허’, ‘팬텀’, ‘엑스칼리버’, ‘프랑켄슈타인’, ‘몬테크리스토’등 다양한 작품의 타이틀롤을 맡아 많은 뮤지컬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MBC ‘복면가왕’의 고정패널로 출연 중으로 연극, 앨범,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뮤지컬 배우 카이는 정규앨범 3집 ‘KAI IN KOREA’를 발매하며 5년만에 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 컴백했다. 또 뮤지컬 ‘레베카’에서 막심 드 윈터 역을 맡아 다시 한번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16일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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