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이봄이-유다연, 끈 비키니로 마닐라를 더욱 뜨겁게 만드네...
    • 입력2019-11-08 06:28
    • 수정2019-11-08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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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연, 윤미진, 이봄이(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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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유다연, 김지나, 이봄이(금발, 왼쪽부터)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와 이봄이가 최근 자신들의 SNS에 화려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 속에서 김지나와 이봄이는 동료 링걸인 윤미진, 유다연과 함께 매력을 발산했다. 김지나를 비롯한 링걸들은 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 MASTERS OF FATE’를 소화하고 있다. 링걸들은 경기에 앞서 마닐라의 유명 리조트인 파라냐케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김지나는 “대회가 열리기 전에 항상 하는 프로모션이다. 원챔피언십 관련 잡지와 방송에 실릴 예정이다. 마닐라는 위도 상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따뜻한 기온과 바람을 한국의 팬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덕담을 건넸다.

170cm의 큰 키와 38인치의 힙 등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김지나는 지난해부터 링걸로 활동하며 동남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양곤,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도쿄, 상하이, 호치민 등 동남아시아 전역을 돌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최근에 비키니 전문 쇼핑몰을 오픈하는 등 사업수완을 발휘하고 있다.

2013년에 모델로 데뷔한 김지나는 서울 오토살롱, 부산 모터쇼, CJ 슈퍼레이스,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대회를 통해 이름을 날렸다. 지난해부터는 링걸로 활동하며 동남아시아 현지의 패션잡지와 남성잡지 등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72cm의 큰 키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이봄이는 지난해부터 원챔피언십 링걸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한 이봄이는 걸그룹 ‘디아나’에서 보컬을 맡는 등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디아나가 해체된 이후에는 DJ로 활동하고 있다.

17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이봄이는 보이시한 매력에 섹시함을 더해 팬들로부터 ‘비글’, ‘소년’ 등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커버를 장식하며 수많은 군인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모델계의 군통령’으로 자리 잡았다.

22인치 잘록한 허리로 링걸 중 최고의 호리병 몸매를 가지고 있는 유다연은 21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원챔피언십에는 지난해부터 참가했다. 유다연의 트레이드마크는 깊고 뇌쇄적인 눈빛. 깊은 동공에서 반짝이는 빛을 발하지만 한편으론 백치미적인 허무함이 밀려오는 묘한 눈빛의 소유자다.

공대출신으로 174cm의 큰 키와 35-22-39의 완벽한 라인, 그리고 화려한 용모는 학창시절 내내 그녀를 ‘캠퍼스의 여신’, ‘공대여신’ 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레이싱모델로서 금호타이어에서만 4년째 활동하고 있는 의리의 모델이기도 하다.

한편 원챔피언십에는 김지나와 이봄이를 비롯해서 DJ SIENA(박시현), 한나나, 남은주, 유다연 등 한국 출신 모델들이 대거 링걸로 발탁돼 또 다른 한류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한국 출신 링걸들은 아시아 전역의 패션잡지와 남성잡지 등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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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연과 이봄이(오른쪽)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김지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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