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화장품 브랜드 모델 발탁…안방부터 광고까지 열일 행보
    • 입력2019-10-22 09:06
    • 수정2019-10-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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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_설현(1)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걸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설현은 동아제약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설현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다운 무결점 피부를 통해 밝고 건강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21일 동아제약은 파티온(FATION)을 론칭하며 데일리 흔적 솔루션 라인 노스캄 리페어, 보습 케어 라인 딥 배리어, 남성 스킨케어 라인 옴므 등 총 3가지로 파티온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설현이 모델로 발탁된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I와 ‘켜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설현은 Mnet 예능 ‘퀸덤’, JTBC 금토극 ‘나의 나라’ 등 종횡무진 활약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F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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