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한아름, 오늘(20일) 결혼…품절녀 대열 합류
    • 입력2019-10-20 09:01
    • 수정2019-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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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결혼한다.

한아름은 2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한아름은 내년 2월 결혼식을 알렸지만 새 생명의 소식으로 결혼식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 한아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저희에게 기적이 찾아왔어요”라며 “결혼 준비를 하던 중 며칠 전 임신 소식을 알게 됐어요. 조금 빨리 찾아와 준 아기 덕분에 내년에 하기로 예정돼 있던 결혼을 올해 10월 20일로 앞당기게 됐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아름의 예비 남편은 2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한아름은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왔다. 많은 누리꾼들은 한아름의 결혼 소식에 축하를 보내기도 했다.

한아름은 1994년 생으로,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다. 이듬해 건강 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한 한아름은 2017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써드마인드스튜디오,아이테오,해피메리드컴퍼니,유튜버봉드,웨딩디렉터봉드, 모아위, 수원규중칠우, 스플렌디노, 로더플라워, 마인모리,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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