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셋째 주 스포츠 이슈 브리핑 #플레이오프 분석 #키움vsSK #남북축구[뉴스서울]
    • 입력2019-10-18 16:11
    • 수정2019-10-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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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효정기자]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정리해주는 '뉴스서울'입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의 이슈는 깜깜이 평양 남북 축구 대결, 류현진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상, 키움 히어로즈 KBO 한국 시리즈 진출입니다.


1. 無관중+無득점+無중계…씁쓸함만 남긴 29년 만에 평양 남북대결


정적만이 흐르는 무관중 경기에서 골 소식마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북한은 지난 15일 오후 북한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습니다. 경기 개최 여부부터 논란을 낳았던 29년 만에 평양에서 열린 남북 축구대표팀의 경기는 무관중 무중계 진행으로 결국 싱겁게 끝이 났습니다.


※관련 뉴스: "찢어 죽이자"…축구부장의 남북경기 평양 취재 '썰' [뉴스서울]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34672

2. ML 선수들이 인정한 류현진, 현역선수들이 뽑은 '최고투수상'


선수가 선수를 알아봤습니다.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17일 현역 선수들이 직접 투표하는 2019 내셔널리그 최고투수상후보를 발표했습니다. 이 상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동료들의 투표로 선정된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코리아 몬스터' LA다저스의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동료 선수들이 선정한 '최고 투수상' 최종후보 3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3. 벌떼 마운드가 몰고 온 '영웅시대' 키움 5년만 KS 진출


키움이 업그레이드된 벌떼 마운드를 올가을 최고 히트상품으로 끌어 올리며 5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키움은 바로 어제 지난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를 10-1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에서 두 차례 만나 패전의 아픔을 준 정규시즌 우승팀 두산과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SK 와이번스 팟캐스트 'W라디오' 진행자 이보라 씨의 분석이 있겠습니다.


Q. 플레이오프를 돌아본다면?


Q. 키움 마운드의 데이터 야구 효과는?


Q. SK의 가을야구 탈락, 패인은?


Q. 2019 포스트시즌 BEST PLAYER


Q. 키움 VS 두산, 현재 양팀 분위기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hohyojeong@sportsseoul.com


출연 | 이보라 purplee_bb@naver.com
영상 | 박경호기자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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