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 죽이자"…축구부장의 남북경기 평양 취재 '썰' [뉴스서울]
    • 입력2019-10-18 08:00
    • 수정2019-10-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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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효정기자] 강하고 냉철하게 스포츠 이슈를 분석하는 뉴스서울의 '강냉이'입니다.

지난 15일 200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으로 평양에서 남북축구경기가 열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이유로 논란이 많은데요. 지난 2017년 평양에 현장 취재 다녀온 스포츠서울 축구부장 김현기 기자의 분석을 들어보시겠습니다.


Q. 2년 전 북한 평양 방문, 왜?


Q. 무중계·무관중 논란, 당시에는?


Q. 북한, 특색있는 응원법이 있나?


Q. 2년 전과 현재, 북한 태도 변화는?


Q. 대한민국과 북한, 전력 차이는?


Q. 북한 선수들, 실제로 얼마나 거친가?


Q. 2년 전 북한 평양 취재, 어땠는지?


Q. 깜깜이 축구, 관계자들의 평은?


Q. 축구, 양국 관계 개선에 도움되나?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hohyojeong@sportsseoul.com


출연 | 김현기기자 silva@sportsseoul.com
영상 | 조윤형기자 yoonz@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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