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키움 장정석 감독 "홈런 맞은 게 가장 아쉽다"
    • 입력2019-10-09 17:30
    • 수정2019-10-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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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정석 감독 \'서건창-이정후, 1-2번에 배치\'
키움 장정석 감독.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키움 장정석 감독 =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이번 경기에선 홈런을 허용해서 분위기를 전환하지 못했다, 채은성과 페게로한테 연속으로 홈런을 맞은 부분이 아쉽다. 이승호는 충분히 좋은 공을 잘 던졌다. 어린 선수긴 하지만 작년에도 경험이 있었다. 이번 등판을 보면 큰 부담 없이 과감하게 좋은 공 던졌다고 생각한다. 고우석 선수의 제구가 흔들리는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총력전이었다. 그래서 오주원 선수도 일찍 투입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오주원은 충분히 그 이닝을 막을 수 있는 투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승부처에 투입했다. 김상수라는 좋은 카드가 있었기 때문에 페게로 타석에서 김상수를 썼다. 브리검 선수 등판은 고민 중이다. 컨디션을 체크해봐야 한다.
younw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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