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작곡가가 "태연 (TAEYEON)씨 제발"이라고 외친 이유 ('고막메이트' 제작발표회) [SS쇼캠]
    • 입력2019-10-08 16:30
    • 수정2019-10-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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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고막메이트' 출연진이 함께하고 싶은 아티스트들을 공개했다.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김이나, 딘딘, 정세운, 이원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SBS 모비딕 '고막메이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딘딘은 스페셜 게스트와 관련한 질문에 "김이나와 친분이 있고 함께 작업을 한 아이유, 박효신 형이 나와주시면 좋겠다. 두 분이 나오시면 당장 프로그램을 마무리해도 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이나는 "대화와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는 사람은 태연 씨다. 제발. 태연과 꼭 함께하고 싶다. 태연 씨가 어디서 이 기사를 보게 된다면 당장이 아니어도 된다. 언젠가 이 자리에 나와주신다면 대기실에서부터 업고 다니겠다.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리겠다. 사랑한다"라고 적극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SBS 모비딕과 올레 tv 모바일이 공동 제작하는 '고막메이트'는 오는 10월 11일 올레 tv 모바일에서 선 공개 후 10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부분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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