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논란' 현아, 심경 고백 "모두가 즐긴 분위기...걱정 마세요"
    • 입력2019-09-20 17:35
    • 수정2019-09-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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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아,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가수 현아가 자신을 둘러싼 노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오후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자신의 논란을 두고 대중의 의견이 나뉘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게시했다.

앞서 현아가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공연하는 영상이 퍼졌는데, 해당 무대에서 현아는 갑자기 치마를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와 노출로 현장을 뜨겁게 했다. 이 분위기는 온라인에도 고스란히 퍼져 이슈가 됐고 현아의 행동을 지적하는 분위기, 퍼포먼스 뿐이라는 반응 둘로 나누어졌다. 하지만 현아가 스스로 논란을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해 일단락될 모양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으로 둥지를 옮겼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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