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뭉쳐야 찬다' 잠정 하차...건강이상설 부인·개인사정 때문
    • 입력2019-09-20 09:51
    • 수정2019-09-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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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심권호, 축구 에이스로 변신 할 수 있을까?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레슬링 선수 출신 심권호가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잠정 하차하며 이목이 쏠린 가운데, 심권호 측이 일각에서 제기된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심권호가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심권호는 매체와 전화통화해서 건강 상태는 좋다고 말하며 개인적인 일정으로 ‘뭉쳐야 찬다’ 출연이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이며 웃음도 보였다고.

안정환
앞서 19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 심권호가 모습을 감춰 궁금증을 안겼다. 이에 안정환은 심권호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식기를 가질 거라고 전했고, 사실상 하차를 하는 게 아니냐는 시선이 모아졌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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