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 비현실적 비주얼로 시선 강탈
    • 입력2019-09-17 18:07
    • 수정2019-09-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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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역대급 눈호강이다.

트와이스의 다현, 채영, 쯔위가 컴백 티저를 공개, 색다른 분위기 여신으로 카메라를 마주했다.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하는 트와이스는 오늘(17일) 정오 다현, 채영, 쯔위의 이미지 3장을 공개했다.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컴백 포토 속 3인은 반짝반짝 빛나는 배경과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쯔위
공개된 이미지는 또한 투명하게 비치는 장식과 멤버들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타이틀곡 ‘Feel Special’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트와이스는 ‘특별한 무엇이 되는 순간’을 빛과 다채로운 오브제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타이틀곡 ‘Feel Speicial’은 4년간 최정상을 지켜온 트와이스의 진솔한 마음을 녹인 노래다.

작사, 작곡을 맡은 JYP 박진영은 트와이스의 이야기에 ‘따뜻한 말 한마디가 위로되길 바라는 마음’을 더해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KNOCK KNOCK’(낙 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함께한 이우민(collapsedone)이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히트곡 메이커’ 박진영과 ‘K팝 원톱 걸그룹’ 트와이스의 조합만으로도 ‘12연속 히트’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채영

이 외에 국내외 유수의 작곡진이 미니 8집 ‘Feel Special’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명반을 예고했다. 트와이스 역시 데뷔 후 최초로 9명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직접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와이스 미니 8집 ‘Feel Special’과 동명 타이틀곡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베일을 벗는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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