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만 팔로워의 대한민국 대표 섹시모델 정우주, "외로운 한가위가 되지 않길 기도할께요"
    • 입력2019-09-14 15:30
    • 수정2019-09-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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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모델 정우주가 한가위를 맞아 자신의 SNS에 섹시함이 넘치는 모노키니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정우주는 화이트 모노키니로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뽐냈다.

정우주는 “추석 시즌에 공교롭게도 광고 촬영이 진행됐다. 쉬지 못해 아쉽지만 나의 매력을 아름답게 표현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큰 근심걱정 없는 추석연휴가 되셨으면 좋겠다. 걱정거리가 있으면 아무리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온전히 즐거울 수 없다. 근심걱정 없기를, 외롭지 않기를, 푸짐하게 먹고 쉴 여유가 함께 하기를 우주가 기도하겠다”라며 팬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170cm, 35-21-35의 황금라인을 소유한 정우주는 22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파워 인플루어서. 그동안 서울오토살롱, 부산국제모터쇼, 지스타 등 굵직한 행사를 통해 유명세를 떨쳤다. 2017년에는 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 SNS 홍보대사를 맡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패션과 여행 등으로 팬들과 소통을 하다 최근에는 요가에 빠져 건강 전도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정우주는 “5년 전부터 요가를 시작했다. 요가는 전신을 이용하는 ‘종합예술’이다. 많은 여성들도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며 적극 추천했다.

또한 정우주는 격투기 단체 제우스 FC의 링걸로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7월 10일 충주에서 열린 제우스 FC 02에 정우주는 링걸로 등장해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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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정우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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