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모드 양현종, 이강철-선동열로 향한다
    • 입력2019-09-12 10:54
    • 수정2019-09-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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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현종, 15승 달성
2019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KIA 양현종이 경기 후 박흥식 감독대행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9. 9. 3.대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배우근 기자] 그야말로 극강모드다.

KIA 에이스 양현종이 11일 사직 롯데전에서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뒀다. 팀은 그의 호투에 힘입어 4-0으로 승리했다.

양현종은 9이닝 동안 3안타 7삼진 무볼넷 완벽투로 시즌 16승(8패)을 수확했다. 투구수 불과 86개로 개인통산 4번째 완봉승을 거뒀다.

양현종은 타이거즈의 전설로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현재 136승 85패.

타이거즈 역대 13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는 단 두 명. 선동열(146승)과 이강철(152승)이다.

양현종이 페이스를 유지하면 내년시즌 도달 가능한 수치다.

한편 국내 또다른 좌완에이스 김광현(134승77패)도 양현종과 함께 뜨겁게 경쟁중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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