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수지에 팬심 가득 "굳이 내 자리와서 인사...이렇게 멋져도 되나요"
    • 입력2019-09-11 16:11
    • 수정2019-09-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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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가수 겸 배우 수지를 만난 후기를 공개하며 팬심을 보였다.


11일 오후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메이크업을 받던 중, 수지를 만나게 됐다고 전하면서 "메이크업하는 곳이 달랐는데 굳이 내 자리까지 와서 인사를. 나는 수지 씨 있는 줄도 몰랐는데 세상에. 이렇게 멋져도 되나요. 이렇게 감동 줘도 되나요"라며 수지의 바른 성품을 언급했다.

이어 "심지어 사진까지. 그것도 내 얼굴 반만한 사람이 이렇게나 앞에 나와서. 센스, 배려 어쩔. 나 얼었음. 덕분에 수지맞았다. #배가본드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와 수지는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모두 밝게 웃는 모습이 미모를 더욱 해사하게 도왔다.


한편 심진화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팡팡터지는 정보쇼 알맹이'에서 활약 중이다. 수지는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수지는 이승기, 신성록, 문정희 등과 첩보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심진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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