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골프장협회, 개인정보보호 강화 활동 교육 실시
    • 입력2019-09-05 16:14
    • 수정2019-09-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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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박예식)는 회원사 골프장을 이용하는 골퍼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난 4월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 받았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률의 규정을 철저히 시행하기 위하여 대중골프장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에 대한 단체교육과 현장방문 및 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행정안전부와 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 담당 전문가를 초청하여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해솔리아컨트리클럽에서 회사의 ‘개인정보처리방침’ 일반사항, 인터넷 회원 가입 신청 시 개인정보 수집 절차,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파기, 외주업체에 전산업무(ERP) 용역 시 확인사항, 영상정보(CCTV) 처리절차, 사내 전산망 접속 기록 관리 등 골프장의 개인정보보호 업무 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실시했다.

협회는 지난 9월2일 대전역 KTX 역사 내 세미나실에서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용인송담대학교 박영철 교수를 초청하여 골프장 고객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개인정보보호법 전반에 걸친 제1차 단체교육을 실시했고, 제2차 단체교육은 9월 16일 실시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자율규제단체로서 회원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단체교육과 자문을 신속히 실시하여 골퍼들의 개인정보보호는 물론 회원사들의 전산 보안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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